추도 선착장 두 곳 — 대항과 미조, 어디에 내려야 할까
추도에는 대항과 미조 두 곳에 배가 닿습니다. 대항은 민박이 모인 중심 마을, 미조는 물메기 덕장과 300년 후박나무가 있는 어촌입니다.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섬 여행 여객선 배편 정보
추도에는 대항과 미조 두 곳에 배가 닿습니다. 대항은 민박이 모인 중심 마을, 미조는 물메기 덕장과 300년 후박나무가 있는 어촌입니다.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추도에 다니는 한려카페리호는 92톤 차도선이라 자동차 선적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대수가 적고 도선료가 공개되지 않아 선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추도행은 통영항 06:51·14:30 두 편이고 대인 편도 7,550원입니다. 오전과 오후의 기항 순서가 반대라는 점과 주말 할증이 없다는 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추도는 통영항에서 하루 두 편, 92톤급 한려카페리호가 다니는 섬입니다. 겨울 물메기 덕장으로 알려진 이 섬의 항로 구조와 마을, 일정 짜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비진도행은 통영항여객선터미널(통영해안로 234)에서 출발합니다. 달아항과의 혼동, 소매물도까지 이어지는 항로, 내항·외항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비진도 항로는 한솔2호가 여객전용이라 자동차를 실을 수 없고, 한솔3호·가자세계로호는 차도선이라 가능합니다. 날짜별 배정 확인법과 도선료 문의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비진도 배편은 대인 편도 평일 8,800원, 주말 9,600원입니다. 중고생·경로·소아 구분과 통영 다른 섬 항로 비교, 예매·환불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비진도행은 통영항 06:50·10:50·14:30 하루 세 편, 주말에는 10:51 증편이 붙습니다. 기항 순서와 계획 편이 비운항으로 빠지는 경우까지 정리했습니다.
비진도는 통영항에서 하루 세 편이 다닙니다. 한솔2호·한솔3호·가자세계로호가 번갈아 투입돼 차량 선적 가능 여부가 갈립니다. 항로 구조와 내항·외항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연대도와 만지도는 98.1m 현수교로 이어져 배 한 번에 두 섬을 걷습니다. 지겟길 포함 6.2km 순환 코스와 에코아일랜드 배경, 배 시각에 맞춘 동선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