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배편 예매 — 선사가 둘이라 예매 창구도 갈립니다
추자도 배는 선사가 둘이라 예매 창구도 갈립니다. 통합 창구와 선사 사이트의 차이, 상추자·하추자를 나눠 조회해야 하는 이유, 승선 당일 준비물을 정리했습니다.
추자도 배는 선사가 둘이라 예매 창구도 갈립니다. 통합 창구와 선사 사이트의 차이, 상추자·하추자를 나눠 조회해야 하는 이유, 승선 당일 준비물을 정리했습니다.
제주 08:00, 완도 13:40, 진도 08:00. 추자도행 세 편의 출항 시각과 휴항일, 그리고 9~11월 주말 증편이 추자에 서지 않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추자도 뱃삯은 제주에서 2만 원 안팎, 완도에서 2만 7천 원대, 진도에서 4만 원대입니다. 같은 구간도 방향에 따라 1,500원 차이가 나고 유류할증료는 따로 붙습니다.
추자도로 가는 배는 제주·완도·진도 세 방향에서 하루 세 편 뜹니다. 선사 둘, 선착장 둘로 갈리는 항로를 요금·시간표·차량 선적까지 한자리에서 비교했습니다.
추도에는 대항과 미조 두 곳에 배가 닿습니다. 대항은 민박이 모인 중심 마을, 미조는 물메기 덕장과 300년 후박나무가 있는 어촌입니다.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추도에 다니는 한려카페리호는 92톤 차도선이라 자동차 선적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대수가 적고 도선료가 공개되지 않아 선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추도행은 통영항 06:51·14:30 두 편이고 대인 편도 7,550원입니다. 오전과 오후의 기항 순서가 반대라는 점과 주말 할증이 없다는 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추도는 통영항에서 하루 두 편, 92톤급 한려카페리호가 다니는 섬입니다. 겨울 물메기 덕장으로 알려진 이 섬의 항로 구조와 마을, 일정 짜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비진도행은 통영항여객선터미널(통영해안로 234)에서 출발합니다. 달아항과의 혼동, 소매물도까지 이어지는 항로, 내항·외항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비진도 항로는 한솔2호가 여객전용이라 자동차를 실을 수 없고, 한솔3호·가자세계로호는 차도선이라 가능합니다. 날짜별 배정 확인법과 도선료 문의 요령을 정리했습니다.